적셔 - 비즈니즈
눈앞에 보이는 그녀 I like the way she move
분명히 뭔가를 좀 아는 것 같애 her groove is so smooth
클럽 안 늑대들 눈을 부릅 뜬 채 그녀에게 시선고정
출발선에 선 레이서처럼 시동 켜 부릉부릉
맨 정신은 그러니까 일단 한 잔씩 마셔 마셔 원샷
오늘만은 빼지마 해 뜰 때까지 달려 달려 `불의 전차`
삶이 괴로운 사람들
또 외로운 사람들
자 get up. don`t be shy
오늘밤 적셔 underwear (서울. 대전. 대구. 분당. 일산. 수원)
달리자 불금 I like the way you move
go shake it x2
all eyes on you
화살 같은 시간을 잡고 싶은 인간들
채워줘 삶의 빈칸을 다시 뛰게 해 심장을
bass 크게 울려 boom boom boom
매주 월화수목금금금
같은 일상 여유 부릴 틈틈틈
없더라도 그냥 오늘 하루쯤
정신 줄을 놓아버려
자유로운 모습이 좋아 보여
한 꺼풀 벗겨 온 몸을 적셔
걱정 붙들어 매고 망가져 보는 것도
that`s okay 우린 젊으니까
자유롭고 또 거치니까
이 밤이 너무 짧어 어서 그녈 잡어
아직까지 해는 안 떴으니까
오늘밤 적셔 underwear (인천. 춘천. 평창. 광주. 전주. 진주)
달리자 불금 I like the way you move
go shake it all eyes on you
better get your umbrella
would you be my cinderella
잔을 들고 건배해라
now everybody just scream and yell out
다 적셔 aye x3
오늘밤 적셔 underwear (울산. 부산. 목포. 제주. 울릉. 독도)
달리자 불금 I like the way you move
go shake it all eyes on yo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