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수와 분이의 노래-방운아 박애경
반야월작사.박시춘작곡

물같이 흘러버린 지난 세월에
잊으려도 잊지못할 그대의 모습
지금은 어느항구 살고 있는가
더듬은 추억속에 가슴 아프다

잡아도 날라가는 세월이었네
불러봐도 대답없는 사랑이었네
당신은 어느별에 숨어 있나요
애달피 불러보는 분이의 사랑

한많은 어린넋아 눈감아 다오
죄가많은 엄마아빠 바보였었네
갈갈이 찢어지는 원한의 가슴
하나님 살피소서 살피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