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은 부른다-이난영.이봉룡 (남매)
박영호 작사 김송규 작곡
녹두새 날아드는 수수피는 내고향
꿈길에 찾아드는 아롱아롱 고향길
차라리 잊을거나 차라리 잊을거나
아-  고향은 부른다.
떠도는 신세라서 오나가나 내고향
아득한 하늘가엔 가물가물 타관길
차라리 헤맬거나 차라리 헤맬거나
아-  고향은 부른다.
타관길 고향길이 엇갈리는 꿈속에
아뿔사 깨고보니 빗소리만  외롭다.
차라리 마실거나 차라리 마실거나
아-  고향은 부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