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받고 싶나봐 ㅡ이청아
아름다운 향기에 취해서 꽃을꺾지만
계절따라 변하는 그마음 너무 짖궂어
눈이부신 모습에 반해서 미소 짖지만
알수없는 그대의 그마음 믿을수가 없어
아~아 난몰라 사랑받고 있나봐 낯서른피존
낯서른 느낌 돌아앉으니 아름다운 향기에
취해서 꽃을꺾지만 사랑하다 미움준 그대를
난 믿을수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