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장속의 사랑 ㅡ 도희
1)쥐도 새도 모르게 붉은 립스틱
거울에 비친 한여자 갈곳도 없는 하루
화장을 하는건 변하고 싶은 거야
그러다 결국 모두 눈물로 지우고
정들어 버리는 여자 함께 있을때는
왠지 더욱 외로운 그대만의 여자 이제는 싫어요
그대는 언제나 사랑 이라지만
이름뿐인 사랑에 속아서 그저 살아온거죠
새장속에 사랑 이제는 싫어요 난 날아가고 싶어요
2)짧은 스커트에 커다란 머리핀
거울에 비친 한여자 자신이 낯설어도
화려 해져도 달아 나고 싶은거야 그러다
변함 없는 현실에 지쳐서 잠들어 버리는 여자
함께 있을때는 왠지 더욱 외로운
그대~만의 여자 이제는 싫어요
그대는 언제나 사랑 이라지만 이름뿐인
사랑에 속아서 그저 살아온거죠
새장속에 사랑 이제는 싫어요 난 날아가고 싶어요
새장속에 사랑 이제는 싫어요 난 날아가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