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타까운 사랑 ㅡ 도혜령
어느초가을 단풍잎하나
바람에 뒹굴며 공원벤취를
맴돌고 있을때 떠나버린 님생각에
내가슴 시려워 남몰래 울어버렸죠
우린 그렇게 먼곳이 아닌
가까운 곳에서 타인처럼 살고 있기에
다시찾을수 없는 우리에 순간들
꿈이라 생각 할까요

아~ 기적이여 다시한번
우리사랑 지워줄수 없나요
아~ 오늘밤도 난 그대향해
내마음 가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