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주란-서울의 밤
오늘도 한잔술에 젖어보는 이한밤 지나간 님의얼굴
술잔속에 떠오르네 언젠간 올것같은 내가 사랑하던 사람
그기억속에서 돌아올 그날을 나는 기다리며 살아왔었네
그러나 허무한꿈 서울의 밤이여

오늘도 한잔술에 젖어보는 이한밤 이잔은 누굴위해
마셔보는 술잔인가 지나간 그옛날에 내가 사랑하던 사람
그리워 하면서 돌아올 그날을 나는 기다리며 살아왔었네
그러나 허무한꿈 서울의 밤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