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며 헤진 낙동강-김부자
떠나간후 소식없어 목이메어 불러봐도
그님은 대답없고 메아리만 번져가네
애가타는 내마음을 그누가 알아주나
아~아~아~ 음~음~음~ 울며헤진 낙동강
((((((((((간주중))))))))))
2) 흘러가는 낙동강은 변함도 없으련만
떠나가신 우리님은 어이해서 못오시나
버들잎 휘어잡고 아쉬웁게 불러봐도
그사람은 대답없고 강물만 흘러가네
아~아~아~ 음~음~음~ 울며헤진 낙동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