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임어택(RHYME-A-)NBA
I`m a natural born. I`m an artist
I`m a natural born. I`m an artist
I`m a natural born. I`m an artist
I`m a natural born. mof-ckin` artist

I`m a natural born. I`m an artist
The chosen one. as an artist
60억 분의 1
유일하다는 건 신의 축복이지.
내가 내 어머니의 배 안에 탄 건
지난 열 달 동안의 긴 항해
눈을 떠야만 했었지. 빛을 봐야만 함에
때가 왔고 알 수 있었네
준비가 되어있음을
거친 물살이 날 이 땅 위로 떠밀어
내가 깨어있음을
느낄 수 있게 해주는 수많은 시선과 빛
환영받고 있어 난 지금
This is my celebration party
예술가로서 내가 태어난 건
구태의연한 것들과 선 긋고는
빼어난 걸 만들어내기 위해서
F-ck 꼰대들
난 그들의 머리를 밟고서 맨 위에 서
Stand alone. 현재 내 위치는 독보적
그래서 혼자라고 느낄 때가 많아
I feel like stand alone
Born Sinner. 마치 죄수복 옷차림
출생과 동시에 붙여진 내 죄목
촌철살인

I`m a natural born. I`m an artist
I`m a natural born. I`m an artist
I`m a natural born. I`m an artist
I`m a natural born. mof-ckin` artist
I`m a natural born. I`m an artist
I`m a natural born. I`m an artist
I`m a natural born. I`m an artist
I`m a natural born. mof-ckin` artist

이건 영적인 작업. 내겐 일도 아냐
내 경쟁 상대는 오직 나
그 어떤 이도 아냐
자신을 넘지 못한다면
죽어있는 것. 삶도 아냐
`멋지네. 잘했어` 정도는
나에겐 축하 따위의 인사도 아냐
The best. 나에게 어울리는 칭호
현시점. 근접해있는 래퍼들?
나열해보지 뭐
VJ. Gaeko. Sens. Q. Dok2 and Zino
미안하지만. 이번엔
나의 차례. 불 켜진 청신호
미끄러지듯이 가
거칠 것 없이 탄탄대로
확고한 신념이 날 이끌어
행동하지. 그저 나의 판단대로
누구든 데려와 봐. 내 다음 상대로
혹시라도 내가 너무 빨라?
힘들다면 조금 낮춰줄 테니. 안단테로
난 타고났네. I`m lyrical genius
날 때부터 너무나도 많은 걸 지녔어
패배자들의 이마에 찍힌 낙인
Mission impossible
난 그들과 나란히 설 수 없기에
한 발짝 옆으로
So. mission? I`m possible

I`m a natural born. I`m an artist
I`m a natural born. I`m an artist
I`m a natural born. I`m an artist
I`m a natural born. mof-ckin` artist
I`m a natural born. I`m an artist
I`m a natural born. I`m an artist
I`m a natural born. I`m an artist
I`m a natural born. mof-ckin` artist

똑똑히 기억나
내가 처음 마이크를 잡았던 그 날
그 무대. 바로 그 순간
똑똑히 기억나
긴장과 두려움 때문에 질끈 감았던 두 눈
뜰 수가 없었지 전혀
I was a 처녀
내 온몸을 감싼 떨림이 멈추질 않았지 전혀
그래도 딱 하나 내가 그때
알아차릴 수 있었던 건
적어도 난 이걸 하기 위해
이 세상에 보내졌단 것

내 이름이 새겨진 유니폼을 입고
첫 번째로 입장해
이와 동시에 달라지는 공기
가짜들은 감당 못 해
벌써부터 숨이 차네
Spot light on the stage
난 천천히 발걸음을 옮겨. 그 원 안에
어쩌면 난 아직까지도 목말라 있었나 봐
더욱더 큰 환호와 박수갈채를 원하네
So I`m back with my rhymes and beats
For all my fans and all the hiphop kids
몇 번이라도 날 되살아나게 해. 이 무대가
이제야 온전히 느껴져
내가 쥔 이 마이크의 무게가
난 올라가. 랩을 할 때면 끝도 없이
When I`m high
불안요소는 아무것도 없지
눈 감으면 보이는 건 단어들뿐
입안 가득 머금고는 뿌려
왼손은 거들뿐
내 Flow는 이미 완벽한 포물선을 그리며
승리를 향해 뻗어 나가고 있어
패배를 직감한 녀석들은 짐을 싸
서둘러 경기장을 빠져나가고 있어
의심해본 적 없지
내게 주어진 길. 내 운명에 대해서
Cuz I`m a NBA. the natural born artist
I`m back in this game. ssu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