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자 비에 젖은 여인
처음부터 당신을 몰랐다고 생각하면
아무런 상처도 받지않을 것을
너무나 사랑했던 사람이길레
비에 젖은 여인의 마음 비에 젖은 여인의 길은
이렇게 슬픈가
잊지 못할 당신 모습 그리면서 헤매입니다

처음부터 당신을 남남이라 생각하면
쓰라린 상처도 받지않을 것을
너무나 사모했던 사람이길레
비에 젖은 여인의 마음 비에 젖은 여인의 길은
이렇게 슬픈가
잊지 못할 당신 모습 그리면서 헤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