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승 눈으로 말하다(feat. 히라)
날 처음 만난 날 그때를 너 기억하는지
그곳에 그 미소로 내 맘을 감싸주던 너

내 눈에 너만이 보였던 시간이 멈추던 그 때를
나 어떻게 잊겠니 아직도 널 보면 설레는데

수많은 사람들 중에 널 만난걸 감사해
내 삶에 무엇보다 소중한 너만을
사랑해 너무 사랑해 이 말이 모자랄 만큼
언제까지나 내게 벅찬 가슴 안겨줄 너를

그 후로 언제나 한결같이 내 곁을 지켜준 널 위해
내 모든걸 주고픈 내맘을 알까

더 잘해주지 못해서 언제나 늘 미안해 하는 날 위해
너 하나면 된다며 웃어주는 너는 날 울게 해

수많은 사람들 중에 널 만난걸 감사해
내 삶에 무엇보다 소중한 너만을

사랑해 너무 사랑해 이 말이 모자랄 만큼
언제까지나 내게 벅찬 가슴 안겨줘

수많은 날이 지나고 어둔 날들이 온대도
그대 사랑만으로 밝은 빛이 될거야

사랑해 너무 사랑해 이말이 모자랄만큼
언제까지나 내게 벅찬 가슴 안겨줄 너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