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임 야래향
어둠 속에 핀 예쁜 꽃송이 그리움에 울고 있구나
바람이 불면 고개 젓다가 또 다시 웃는 야래향
누군가가 그리워서 잠 못들고 울고 있나
밤은 더 깊어 가는데
야래향아 야래향아 이제 그만 울지를 마라
외로움에 떨고 있는 밤에 피는 야래향

어둠 속에 핀 예쁜 꽃송이 그리움에 울고 있구나
바람이 불면 고개 젓다가 또 다시 웃는 야래향
누군가가 그리워서 잠 못 들고 울고 있나
밤은 더 깊어 가는데
야래향아 야래향아 이제 그만 울지를 마라
외로움에 떨고 있는 밤에 피는 야래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