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와무지개(SiwaRainbow)거울


감당할 수 없는 상실감이 네 등을 덮칠 때
어찌할 줄 몰라 죽을 것 같다고 했을 거야

감당할 수 없는 상실감이 네 등을 덮칠 때
어찌할 줄 몰라 죽을 것 같다고 했을 거야

그땐 나도 어쩔 줄을 몰랐었기에
할 수 있었던 건 다만... 다만...

감당할 수 없는 상실감이 네 등을 덮칠 때
어찌할 줄 몰라 죽을 것 같다고 했을 거야

그땐 나도 어쩔 줄을 몰랐었기에
할 수 있었던 건 다만... 다만...

나를 비추고. 내 앞의 당신.
지나간 너를 돌려 세워 비춰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