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Lay)[그룹] 오래된 편지
정말 알 수 없어 언제 부터 이렇게 됐는지
그녈 좋아했던 시간들이 흐릿해
잠을 뒤척이다 오래 전 그 편질 꺼내 봤지
사랑이라던 깊은 말이 너무 쉬웠던 우리였을까

woo 편한 네가 좋았는데
woo 그게 그댈 울게만 했죠

많은 추억들도 혼자서만 간직해야 했지
행복 가득했던 우리들 지난 얘기가 자꾸 생각나

마주보며 웃었던 기억도 아픔이 될진 몰랐어
나의 가슴 가득히 채워 줬었던 그대 이젠 기억이 나질 않아

woo 편한 네가 좋았는데
woo 그게 그댈 울게만 했죠

woo 편한 네가 좋았는데
woo 그게 그댈 울게만 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