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3장 내가 깊은 곳에서
내가 깊은 곳에서 주께 불러 아뢰니
주여 나의 간구를 들어 주심 바라고
보좌 앞에 나가니 은혜 내려 줍소서

주가 죄를 살피면 누가 능히 서리요
오직 주만 모든 죄 용서하여 주시니
주님앞에 떨면서 용서하심 빕니다

파숫꾼이 새벽을 기다리고 바라듯
나의 영혼 주님만 간절하게 바라네
이스라엘 백성아 주를 바랄지어다

이스라엘 백성아 주만 믿고 바라라
주의 깊은 은총에 우리 구원 있으니
변함없는 주님만 믿고 기다릴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