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숙 수심
그렇게도 슬픈 사연을 웃음으로 감추고
오랜 세월 쌓인 수심 사랑이었네
떠나는 사람 남는 사람 아픈 정은 같은데
정이 무엇인지 그 정 못 잊어
한이 서린 여자의 마음

~간 주 중~
서럽도록 고운 사연을 가슴속에 감추고
연정의 고운 마음 사랑이었네
떠나는 사람 남는 사람 아픈 정은 같은데
정이 무엇인지 그 정 못 잊어
한이 서린 여자의 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