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자 황혼의 부르스
~ 전 주 중 ~
황혼이 질 때면 생각나는 그 사람
가슴 깊이 맺힌 슬픔 영원토록 잊을 길은 없는데
별처럼 아름답던 그 추억이 내 마음을 울려주네
목이 매여 불러보는 당신의 그 이름
~ 간 주 중 ~
황혼이 질 때면 보고싶은 그 얼굴
마음 속에 아로색인 당신 모습 잊을 길은 없는데
꿈같이 행복했던 그 시절이 그리워서 눈물 지네
목이 매여 불러보는 당신의 그 이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