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달님 내곁에 있어주
나는 네가 좋아서 순한 양이 되었지
풀밭같은 너의 가슴에 내 마음은 뛰어 놀았지
내 곁에 있어주 내 곁이 있어주
할 말은 모두 이 것 뿐이야
내 곁에 있어주 내 곁에 있어주
내 너를 위하여 미소를 보이잖니
손목을 잡으며 슬픔을 감추며 내 곁에 있어주

나는 네가 좋아서 순한 양이 되었지
풀밭같은 너의 가슴에 내 마음은 뛰어 놀았지
내 곁에 있어주 내 곁에 있어주
할 말은 모두 이 것 뿐이야
내 곁에 있어주 내 곁에 있어주
내 너를 위하여 미소를 보이잖니
손목을 잡으며 슬픔을 감추며 내 곁에 있어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