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숙 나보다 더 나를 사랑하는 님이시여


외로움으로 나 여기섰네
허전한 마음 나 여기에 섰네
부풀어 오르는 이가슴의 물결과
그대사랑은 아직도 내 것이네
아~ 나보다 더 나를 사랑하는
님이시여 님이시여 님이시여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한마디만 당신곁에 남겨두고
나도 이제는 연화당 저바다에
돌아가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