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스틱 피플(Plastic People)그늘에 서서
언덕에 올라
나무 그늘 아래
따라온 바람 한 점
빛의 거리에 가득한
세상의 비밀들
숨기며
누군가의 시기에 찬 추억
지독한 그리움
숨쉬고 자라만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