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시원 단념
간다 간다 내사랑이 간다
간다 간다 내사랑이 간다
어쩌지 못해 보내는게 제 사랑 사랑입니다
어쩔수 있어 보내는건 아니아니 아니랍니다

당신이 택한 또다른 사랑 부럽지 않은데
왜 내가 지금 힘들어 할까요
평범한 사랑 바랬던 내가 바보였나요
당신을 지킨 내사랑은 태풍같은 그런 사랑
어허

그때 당신은 안그랬어요
저말고 누구도 없었어요
어쩌지 못해 보내 드려요
예전에 당신이 아니니까

그때 우리는 행복했어요
누구도 부럽지 않았어요
고민 안해요 그냥 가세요
다시는 당신을 안볼테니까

다시는 당신을 안볼테니까
다시는 당신을 안볼테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