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니안(Tony An)그리움도 고마워
비개인 오후 창가에 서있어
저 햇살아래 널 생각해 우릴 기억해
왠지 오늘은 이 그리움 마저도
난 반가워서 웃음이나 잊혀졌기에

시간이 해결해준 그댄 이제 안녕

이제 그리움 마져 고마운걸 나의 눈부신 사랑
함께한 너이기에 세상 누구보다 행복하기를

어쩌다가 네 얘길 듣고 내게
이제 눈물대신 너의 행복을 빌어 주고

시간이 해결해준 그대 이젠 안녕

이제 그리움 마져 고마운걸 나의 눈부신 사랑
함께한 너이기에 세상 누구보다 행복하기를

우연히라도 널 보면
오래전 그날처럼 웃어보일수 있겠지
그대여 이젠 안녕

이제 그리움 마져 고마운걸 나의 눈부신 사랑
함께한 너이기에 세상 누구보다 행복하기를

지난 추억이지만 바래져도 너라서 난 좋았어
영원히 기억할게 함께 울고 웃던 순간 모든걸

사랑했던 그대여 이젠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