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희옥 울긴 왜 울어
눈물을 감추고 눈물을 감추고
이슬비 맞으며 나홀로 걷는 밤길
비에젖어 슬픔에 젖어 쓰라린 가슴에
고독이 넘쳐 넘쳐 내야윈 가슴에
넘쳐 흐른다.

눈물을 감추고 눈물을 감추고
이슬비 맞으며 나홀로 걷는 밤길
외로움에 젖고 젖어 쓰라린 가슴에
슬픔이 넘쳐 넘쳐 내야윈 가슴에
넘쳐 흐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