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자 청춘극장
~ 전 주 중 ~
검은 구름 저 하늘에 비낀
대동강 기슭에서 젊은 그들은
입을 모아 맹세했다
넘쳐 흐르는 술잔에 정열을 적시고
사랑과 조국 앞에 목숨을 바치겠노라
그리고 불 태운 그 사랑
아~ 불 태운 그 목숨
~ 간 주 중 ~
넘쳐 흐르는 술잔에 정열을 적시고
사랑과 조국 앞에 목숨을 바치겠노라
그리고 불 태운 그 사랑
아 아 아 불 태운 그 목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