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진희 너를 보내고
뒤돌아 볼 틈도 나에게 주지도 않고
어느새 너의 모습은 추억의 끈으로 남아
외로운 침실에 낙엽처럼 울어 난 그저 창밖을 보네
난 너를 위해서 내 모든 사랑을
퍼부어 대던 밤 넌 벌써 잊었나
나 없는 방에선 잠들 수 없다고
붙잡고 애원한 내 사랑
넌 무슨 자유로 또 무슨 까닭이 있어
그토록 사랑해주던 내 손을 멀리 하는가
나 언제쯤이면 다시 또 너의 가슴에
창백한 얼굴을 묻고 또 울꺼나

뒤돌아 볼 틈도 나에게 주지도 않고
어느새 너의 모습은 추억의 끈으로 남아
외로운 침실에 낙엽처럼 울어 난 그저 창밖을 보네
난 너를 위해서 내 모든 사랑을
퍼부어 대던 밤 넌 벌써 잊었나
나 없는 방에선 잠들 수 없다고
붙잡고 애원한 내 사랑
넌 무슨 자유로 또 무슨 까닭이 있어
그토록 사랑해주던 내 손을 멀리 하는가
나 언제쯤이면 다시 또 너의 가슴에
창백한 얼굴을 묻고 또 울꺼나
넌 무슨 자유로 또 무슨 까닭이 있어
그토록 사랑해주던 내 손을 멀리 하는가
나 언제쯤이면 다시 또 너의 가슴에
창백한 얼굴을 묻고 또 울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