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아 Say Me Once Again
사랑은 참 슬픈건가봐
막 욕심이 나기도하지
이렇게 끝없이 아픈 나도
널 갖고 싶은 생각에 우니까.

니가 날 서러운 눈물로
사랑하지 않았더라면
아직도 니 곁에 있을 텐데
나 미안하지 않았을 테니까.

알았어! 제발 돌아와
그냥 해본 소리잖아
죽어도 널 사랑할 일은
영원히 없을 테니까

Say me once again!
Wanner be with me.
애타게 널 사랑한
내 가슴이 미울뿐야.
사랑한건 미안해
널 그냥 아껴 왔을 뿐이야.

가지마! 날 용서해.
이세상이 끝나면 말할게
기억해! 늘 지금처럼만
그런 아름다운 친구로 살아..

애써 베갯머리 너 그 속에
자꾸 버려지는 그 슬픔 예
어차피 내 삶에 오! 내 삶에
애써 베갯머리 너 그 속에
아직까지 기억하지마!
나를 기억하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