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보령 Blue Marble(파란구슬)(ss ver.)
볼 수 있었지
커다란 우주를
언제나 투명한 꿈들이

믿을 수 있었지
정해진 미래를
꿈처럼 좋을 세상을

언제나 너는 내 안에
그렇게 있었지
슬프지 않게 그렇게
있어줘

아직 늦지 않았어
난 다시 꿈을 꾸네
파랗게 맑은 너
난 다시 꿈을 꾸네

난 다시 꿈을 꾸네
난 다시 꿈을 꾸네
난 다시 꿈을 꾸네
난 다시 꿈을 꾸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