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건(昌鍵)RonRon(feat. 지효&태익)
이른 아침에 일어나
무심코 쳐다본 그하늘

높이 보이는 세상은
상큼한 딸기처럼 너는 보이고

집을 나서는 발걸음은
어제와 다를것만 같아서
사탕에 맛이 달콤해
설레인 하루 시작에 알람소리도

버스정류장에서 너를 기다려
조금만 더 일찍 날 찾아 왔으면
오 사랑은 그렇게도 살며시 나에게 와

오늘도 또 내일도
다가와 언제나처럼 너를 내게로
오늘도 또 내일도
기다려 기분이 좋아
항상 너에 곁에서만

즐거운 하늘에 노래
구름에 친구들까지 날 부르네
시원한 바람에 춤을
한번쯤 나도 따라해봐 수줍게도
하루종일 내모습 떠올리면서
어제와는 다른 나를 생각해
오~ 사랑은 이미 내게
다가와 나를 보며

오늘도 또 찾아서 가봐
용기를 내서 난 한번만 더 말해
오늘도 또 찾아가 전해
내마음 받아봐 아무말 없이 또

더이상 기다릴수 없어 또
손을 꼭 잡고 뛰어봐
내꿈을 너에 꿈속에 넣어
오늘도 또 내일도 함께서
너와난 둘이서
오늘도 또 내일도 언제나
너와난 그렇게도

사랑해.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