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부길 갯바위(MR)
갯 바 위
작사/ 작곡/강 영철
나는 나는 갯바위 당신은 나를사랑하는파도
어느고운 바람불던날 잔잔히 다가와
부드러운 손길로 나를감싸고 향기로운입술도 내게 주었지
세찬 비바람에 내몸이 패이고 이는파도에
내뜻이부서져도나의생은당신의조각품인것을
나는 당신으로인해 아름다운것을
#나는나는갯바위 당신은 나를사랑하는 파도
우린 오늘도 마주보며 이렇게 서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