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던길 돌아보니


가던길 돌아보니 갈곳이 아니었네
덧없는 세월속에 바람에 휘날렸네

이리갈까 저리갈까 갈곳 몰랐네
지금와서 생각하니 후회만 되네
찾아가리라 찾아가리라 사랑의 보금자리
가던길 돌아보니 갈곳이 아니었네
덧없는 세월속에 바람에 휘날렸네
(바람에 휘날렸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