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치현과 벗님들 사랑의 슬픔
하늘엔 흰눈이 내리고
거리에는 오가는 사람들
무슨 생각에 음~ 걸어왔는지 알 수 없어요

하늘이 창가에 흐르는 눈꽃처럼
허무한 사랑에 눈을 감으며 음~
그대 생각에 가슴이 시려와요

*아~속삭이듯 다가와 나를 사랑한다고~
우 아~ 헤어지며 하늘 말
나를 잊으라고

#거리엔 흰눈이 쌓이고
내 가슴엔 사랑의 슬픔이
그대 가슴안에 흩어져 버린
눈꽃이 되었네요

*반복

#반복

그대 가슴안에 흩어져 버린
눈꽃이 되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