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야 론자비판론
고독과 불안감 불완벽의 존재 매일 두려움에 떨고 웃고 울고 미쳐가는가?
고독과 불안감 불완벽의 존재 저녁상에 오른 항상 최후의 만찬..

잡념과 번뇌에 더럽혀진 존재 짓밟혀 먹히는 약육강식 속에 떨고있는가?
잡념과 번뇌에 더럽혀진 존재 축복을 내리는 25일의 만찬..

가상에 존재하는 너를 위한 구원의 안에서..
네위에 존재하는 그분이 너를 내려다보며 널 포근히 안아줘..

더렵혀져버린 너 그대로 사라져 가치를 잃어
너 서둘러야 해 그를 신뢰하고 숭배하면서 믿고 의지하면서 목숨을 받쳐라
어차피 철저하게 한심한 존재인 너라는 것을
응 한줄기라도 희망적이 되줄 빛줄기들을 찾아 붙잡은채로 눈물을 흘려봐

독립이 불가한 미숙한 존재 밤에 덮쳐오는 두려움 속에서 소리지르는..
독립이 불가한 미숙한 존재 마음속에 너는 천국에 살고있나

가상에 존재하는 너를 위한 구원의 안에서..
네위에 존재하는 그분이 너를 내려다보며 널 포근히 안아줘..

더렵혀져버린 너 그대로 사라져 가치를 잃어
너 서둘러야 해 그를 신뢰하고 숭배하면서 믿고 의지하면서 목숨을 받쳐라
어차피 철저하게 한심한 존재인 너라는 것을
응 한줄기라도 희망적이 되줄 빛줄기들을 찾아 붙잡은채로 눈물을 흘려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