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서 사랑을 한 후에 사랑은
나 어릴적 생각했던 사랑..그건 아마 무지개 같은것..
또 솜사탕 처럼 달콤한 거라 했지
그렇게만 믿어왔었지..
세월 지나 어른이 된후에..가슴 가득 사랑을 했었지..
또 눈물 매달린 이별도 해보았지
그렇게 지나온 후에..
사랑이란 장미빛 고통임을 알았네..
가시에 찔리며 꺾는 꽃..예~~
사랑이란 쓰디쓴 술잔임을 알았네..
하지만 또 마시고 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