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란영 사랑은 생명의 꽃
1.
바람은 고요히 잠들고 강물은 잔잔히 흘러가네
그대 가슴에 기대여 가만이 듣는순간
사랑의 기쁨이 넘치네 나는 새가되고 싶어요
나는 별이되고싶어요 나는 아름다운 꽃이되고 싶어요
내가 사모하는 님이여 나을 사랑하는 님이여
영원히 나을 사랑해주오
사랑은 생명의 꽃이요 미음은 절망의 불꽃이 되여
그대사랑은 언제나 나에게 희망을 주지요
요는 고통 뿐이라오 나는 가진것이 없어요
나는 드릴것도 없어요 오직 그대 사랑하는 마음하나뿐
내가 사모하는 님이여 나을 사랑하는 님이여
나항상 그대위해 사는것
내가사모하는 님이여 나을 사랑하는 님이여
나항상 그대위해 사는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