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성파장 Blue Sea
(를)
저 푸르른 지평선 넘어
하늘 위로 날아가고 싶은걸
그대의 하얀 향기와 바다 같은 미소와
우리 미래의 꿈을 꼭 안고서

(장량)
시원한 바람에 하늘을 느끼며
그대 어깨에 기대고 싶어
파도에 우리 마음을 담아
꿈같은 여행을 상상하며

바다에 떠있는 태양을 보면서
그대 가슴에 안기고 싶어
새하얀 날개를 활짝 펴고
우리 함께 서로 마주 보며
날아 갈래

(를)
모래 위에 예쁜 글씨로
그대 이름 그려보고 싶은걸
파도에 그대 이름이 지워 진다고 해도
내 가슴엔 영원히 남을 꺼야.

(장량)
시원한 바람에 하늘을 느끼며
그대 어깨에 기대고 싶어
파도에 우리 마음을 담아
꿈같은 여행을 상상하며

바다에 떠있는 태양을 보면서
그대 가슴에 안기고 싶어
새하얀 날개를 활짝 펴고
우리 함께 서로 마주 보며
날아 갈래

(를)
시간이 흘러가도
가슴속 기억하고 싶은 건
함께 했던 공간과
그대의 눈에 비춰져 있던 푸른 바다야

(장량)
시원한 바람에 하늘을 느끼며
그대 어깨에 기대고 싶어
파도에 우리 마음을 담아
꿈같은 여행을 상상하며

바다에 떠있는 태양을 보면서
그대 가슴에 안기고 싶어
새하얀 날개를 활짝 펴고
우리 함께 서로 마주 보며
날아 갈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