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물섬 꿈의 세계로
어릴적 난 동화책을 읽다
워~ 워 워~~
가끔씩은 잠이 들곤 했지
차르르라르 워~~
내가 덮은 이불
그 사이로
바람이 스미고~~
나는 항상
그 바람을 타고~~
워 워 워 워~~
꿈의 세계를
향해 갔지~~
파스텔톤 하늘 위에는~
푸른 범선이 떠있고~
초록빛의 태양이 빛나는
나를 닮은 구름속으로~~
베이루브
샤비루밥
이제 나는
늘 꿈을 꾸지~~
창문을 열면
내가 덮은 이불
그 사이로~~
바람이 스밀때

어느덧
난 어른이 되었지
바람이 스미고~~
지금도
난 그 바람을 타고~~
워 워 워 워~~
꿈의 세계를
향해 갔지~~
파스텔톤 하늘 위에는~
푸른 범선이 떠있고~
초록빛의 태양이 빛나는
나를 닮은 구름속으로~~
베이루브
샤비루밥
이제 나는
늘 꿈을 꾸지~~
창문을 열면
내가 덮은 이불
그 사이로~~
바람이 스밀때
이제 나는
늘 꿈을 꾸지~~
창문을 열면
내가 덮은 이불
그 사이로~~
바람이 스밀때
이제 나는
늘 꿈을 꾸지~~
창문을 열면
내가 덮은 이불
그 사이로~~
바람이 스밀때
이제 나는
늘 꿈을 꾸지~~
창문을 열면
내가 덮은 이불
그 사이로~~
바람이 스밀때
스키츠키
샤이루베 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