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인표 독백...남아있는 그리움을 위해
그래 이젠 웃어봐
변하지 않아
잠시동안 멀리 있을뿐
지금 너의 가슴에
내 기억들을 묻어 두렴
낯설은 이별에
지쳐 버리지않게
언젠가 다시 너에게
돌아오는 날
기쁨보다 슬픔이
커져 있어도
감추려 하지 말아줘
멀리 있어도
알아볼 수 있도록

지금 너의 가슴에
내 기억들을 묻어 두렴
낯설은 이별에
지쳐 버리지 않게
언젠가 다시 너에게
돌아오는 날
기쁨보다 슬픔이
커져 있어도
감추려 하지 말아줘
멀리 있어도
알아볼 수 있도록
언젠가 다시 너에게
돌아오는 날
기쁨보다 슬픔이
커져 있어도
감추려 하지 말아줘
멀리 있어도
알아볼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