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종 투&유
어두운 내 창가에
비는 내리고
돌아서는 나의 발걸음이
너무 허전해
그렇게 아파했던
이별이기에
깊은 밤하늘에
너를 그려보네
떨리는 너의 그 한마디
이렇게 나를 울리지만
못다한 우리들의
사랑을 찾아
어둠속을 하염없이
떠나가네
나만을 반겨주던
그 하얀 미소
달콤한 속삭임도
이제는
빛바랜 사진 속에
슬픈 추억만이
나의 가슴속에
올 마이 럽 투유

떨리는 너의
그 한마디
이렇게 나를 울리지만
못다한 우리들의
사랑을 찾아 어둠속을
하염없이 떠나가네
나만을 반겨주던
그 하얀 미소
달콤한 속삭임도
이제는
빛바랜 사진속에
슬픈 추억만이
나의 가슴속에
올 마이 럽 투유
나의 가슴속에
올 마이 럽 투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