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 I Can Dream Come True
Hey! 그날 널 기다린건 긴 시간이었어
그 언젠가 다가올 거란걸 난 믿음으로 기다려왔어
Hey! 너는 모르겠지만 널 처음 본 그 장면처럼
지금 지는 노을에 저 강물이 그때와 같이 그려진걸
He is miles away 너 이길 바랬어
I can dreams come true 생각이겠지만
Hey come on 아무런 이유없이 저들이 온 것처럼
네가 오기를 생각나는 한 순간에도
그 언젠가 온다해도 이미 난 여기 없을테니
아무런 이유없이 저들이 온 것처럼 너도 오기를
셀 수 없이 수 많은 날을 그리워해 왔었지만 언제나 너는 없었으니
아무런 이유없이 저들이 온 것처럼 한번은 여길 찾아오겠지
그리움속에 언젠가 오더라도 그 곳에 나는 없을테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