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훈 너는 어디에
이렇게 가슴 아픈줄은 몰랐어.

사랑이 지나간 자리.

너무도 사랑 했나봐. 눈물이 자꾸 흐르네.

이별은 그리움되어. 너의 텅빈 자리.

너의 소중함을 이제야 깨달앗네.

*숨겨왔던 내 마음. 보이고 싶었는데

상실의 아픔에 눈물 흘리며 너는 왜 날 떠나야 했나.

이제서야 나는 이랗게 너의 그리움되어 기다리는데.

휘황한 거리에 서성이다 쓸쓸함에 고개 숙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