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VERworld 君のまま / Kimi No Mama(그대로의 너)
このドアを開ければ いつものように
코노 도아오 아케레바 이쯔모노요-니
이 문을 열면 여느때처럼

変わらず君がそこに 居てくれてる気がするんだ
카와라즈 키미가 소꼬니 이떼쿠레떼루 키가스룬다
변치않고 네가 그곳에 있어 주고있는 기분이 들어

随分先の事だと思ってたのに 明日の夕方発つんだね
즈이분사키노 코또다또 오못떼따노니 아시따노 유우가따 타쯘다네
상당히 먼 미래의 일이라고 생각했는데 내일 저녁 떠나는구나.

昨日より大人に見える君の横顔に 何も言えなくなってしまうよ
키노-요리 오또나니 미에루 키미노 요코가오니 나니모 이에나쿠낫떼시마우요
어제보다 어른스럽게 보이는 너의 옆모습에 아무것도 말할 수 없게 되어버려.

溢れる想いは 止まらないのに 意気地なしがまた君を傷つけ
아후레루오모이와 토마라나이노니 이쿠지나시가마따 키미오 키즈쯔케
흘러넘치는 생각은 멈추지 않는데 용기 없음이 다시 너를 상처입혀

頑張って来なって 笑って送るつもりが
간밧떼키낫떼 와랏떼 오쿠루 쯔모리가
열심히 하고 오라고 웃으며 보낼 생각이었는데

ただうつむいたまま 手を握りしめただけ...
타다 우쯔무이따마마 테오니기리시메따다케...
단지 고개를 숙인채 손을 움켜쥐고 있을 뿐...

夕方頃から 降った雨の中 いつも以上に忙しくなる街
유우가따고로까라 훗따아메노나까 이쯔모이죠니 세와시쿠나루 마찌
저녁무렵 부터 내린 빗속에 여느때보다 부산해지는 거리

子供達が 狐の嫁入りだとはしゃいでる
코도모타치가 키쯔네노 요메이리다또 하샤이데루
아이들이 여우비가 내린다고 신이나 떠들고 있어.

見慣れたこの街の 至る所に
미나레따 코노 마치노 이타루 토꼬로니
익숙한 이 거리의 다다른 곳에

溢れる想い出が 心を砕く 逢えた喜びは言葉に余る
아후레루 오모이데가 코코로오 쿠다쿠 아에따 요로코비와 코또바니 아마루
넘치는 추억을 고심해 만난 기쁨은 말로는 다할 수 없어.

何処に居てたって 変わりはしないこと
도꼬니 이떼땃떼 카와리와시나이코또
어디에 있든 변하지는 않는 것

分かったはずなのに 核心を告げずに
와깟따하즈나노니 카쿠신오쯔게즈니
알았을 텐데 핵심을 전하지 못하고

道ばたに咲いてた花 また明日だって咲いてると思ってたのに
미치바타니 사이떼따하나 마따 아시따닷떼 사이떼루또 오못떼따노니
길가에 피었던 꽃 다시 내일도 필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今頬を撫でてくれた この風は二度と戻らない wow
이마 호호오 나데떼쿠레따 코노카제와 니도또 모도라나이 wow
지금 뺨을 스쳐가 준 이 바람은 두번다시 돌아오지 않아. wow

凍える夜は 想い出せばいい 色を変えて変わってくのもいい
코고에루요루와 오모이다세바이이 이로오카에떼 카왓떼쿠노모이이
시린밤에는 생각해내면 되. 표정을 바꾸고 변해가는 것도 좋아

いつかまた出会えるその日を
이쯔까 마따 데아에루 소노 히오
언젠가 다시 만나는 그 날을

一日千秋のように待ちこがれてるよ
이찌니찌센슈노요-니 마찌코가레떼루요
일일천추 (하루가 천년)같이 애타게 기다리고 있어

心が晴れてくよ 成長して生きてくよ
코코로가 하레떼쿠요 세이쵸시떼 이키떼쿠요
마음이 밝아져가. 성장해나갈꺼야.

溢れる想いは これからの為に 逢えた喜びは言葉に余る
아후레루 오모이와 고레까라노 타메니 아에따 요로코비와 코또바니 아마루
흘러넘치는 생각은 지금부터를 위해... (그 때) 만난 기쁨은 말로는 다할 수 없어.

何処に居てたって 変わりはしないから
도꼬니 이떼땃떼 카와리와 시나이까라
어디에 있든 변하지 않을테니

君はそのままで 歩いて行けばいい
키미와 소노마마데 아루이떼 유케바이이
너는 그대로 걸어나가면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