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석 악연
너의 모든 걸 이해할 수는 없잖아
너무 많은 걸 내게 바란 것을 견딜 수 없었어
마음속 깊이 그늘진 외로움만을 안고 말하지
우리 사랑인 것이었나~
우울한 하루가 지나고 또 시간이 흐르고
이제 잊혀질까 했지만~

흩어진 너의 향기 마음 속에 남아
여전히 나를 슬프게만 하네~
너의 모든 것을 잊고 싶지만
사랑해~ 많은 추억과 미움까지도
하지만~ 니가 원한 사랑이 나에겐
그저 아픔으로 남는거야~
워~ 워~ 워~

처음부터 정해진 어긋남 속에
이해하려고 많은 어려움을 견뎌왔지만
무엇하나도 어울리지 않는 마음
이미 이별을 준비했던거야~
너의 모든 것을 잊고 싶지만
사랑해~ 많은 추억과 미움까지도
하지만~ 니가 원한 사랑이 나에겐
그저 아픔으로 남는거야~
워~ 워~ 예~

이제 모든 것은 잊혀지겠지
사랑해 아픈 기억과 절망까지도
하늘이 맺어준 만남이라 해도
그저 악연으로 남을 뿐야~
워~ 워~ 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