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자 가슴이 예뻐야 여자다
춘자 - 가슴이 예뻐야 여자다

콧대는 기본으로 세워야 하고

노출은 섹시하게 보일듯 말듯

온 몸은 명품으로 휘어감고서

매일 오후 머리셋팅을

아찔한 시선을 은근히 즐기고

꽃잎은 질듯말듯 향기를 내고

눈빛은 아슬아슬 튀게만 가고

남자들을 유혹하지

모두가 다 그런 여자를 만나서

한번쯤은 쉽게 사랑에 빠지는

상상에 (상상에) 날개를 달고 사는가봐

그런 여자 네가 감당할 수 있니

그런 여자 네가 사랑할 수 있니

네 옆에 (네 옆에) 내가 두눈 뜨고 있잖아

여자는 눈빛이 예뻐야 한다고

여자는 몸매가 빠져야 한다고

여자는 피부가 고와야 한다고

누가 그걸 왜모르겠니

남자를 가슴으로 안아줄 여자

가끔은 가슴으로 울어줄 여자

순수한 가슴으로 말하는 여자

가슴이 예뻐야 여자~

이런 내가 바로 여기에 있는데

왜 그렇게 몰라 진정한 매력을

이렇게 (이렇게) 아름다운 내가슴을

이런 나를 다시 만날수 있겠니

이런 나를 잃고 또 후회할거니

남자는 (남자는) 애나 어른이나 똑같아

Rap) 보이는게 전부인걸 어떻게

내가 진정원하는 걸 네가 어떻게

내게 보여줄 수 있어 넌 도대체

모른체 하는 지금 네모습이 답답해

가슴이 예뻐서 남주니

내가슴을 보고 말해 난 어떠니

이것저것 가슴이 향기로운 꽃이 남자들을 미치게 해

이런 내가 바로 여기에 있는데

왜 그렇게 몰라 진정한 매력을

이렇게 (이렇게) 아름다운 내가슴을

이런 나를 다시 만날수 있겠니

이런 나를 잃고 또 후회할거니

남자는 (남자는) 애나 어른이나 똑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