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팝 그날
girl. in my heart
you left me alone in my life
heartbreak in my soul
check out this funky sound

rap) 사랑했던 그 사람을 보내야 했다.
뒤돌아선 그 모습에 참아야 했다.
가지 말란 한마디를 삼켜야 했다.
행복 하란 그 말만은 차마 못했다.

이대로 그대로 멀어지면
다신 못볼거란 생각들이 스쳐갔다
그대로 내게 남은 상처 뿐인 자존심에
더 이상 어떤 말도 꺼낼수가 없었다.

왜 울지 말라고 잊어 달라고 가라고 했어
왜 미안 하다고 그렇게 쉽게 말할 수 있어

내겐 그 어떤 말도 하지 말라며.
애서 눈물 짓는 너의 모습이 싫어
모두 다 잊혀져갈 추억인 것을.
애써 지우라고 말하는거야

*in my life. In my soul 깊이 남겨진 기억
어떻게 다 쉽게 버릴 수가 있겠어
In my heart. In my mind. 오직 너로 가득해
멀어지는 그 모습까지

rap) 또 그렇게 하루 해가 저물어 갔다
어김없이 어둠속에 내가 서 있다
참으려고 애를 써도 눈물이 난다
돌아서던 뒷 모습이 아른거린다.

불러도 불러도 대답 없는 이름
가슴 속을 매어오는 슬픈 이름
너의 그 이름 다 깨어져간 믿음
그 속에 남은 시름. 또 남겨지는 나의 울음

왜 묻지 말라고 잡지 말라고 해야만 했어
왜 이렇게 끝날 사랑인 것을 예감 못했어

내게는 받아드릴 시간조차도
허락하지 않은 채로 끝 맺은 거야
누구도 대신 할 수 없는 아픔을
내게 남긴 채로 떠나는 거야
*replay*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