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아(BoA)Moon&Sunrise(inst.)
푸른 하늘은 언제나 다정 하지만 알 수없는 고독을 주죠

외로움도 슬픔도 아픈 상처까지 숨기고 있는 것 같아요

스치는 사람들도 언젠가 느끼죠 상처를 안고 살아가죠

추억도 마음속에새기고 있겠죠 잊지 못한채 살아가죠

다정한 사랑 속에 미소를 찾는 우리 둘의 행복에

마지막 이라는 날이 지나가고 있는 이순간도

바람이 불어와 거리는 오늘 도 낙엽으로 물들어요

그대의 목소리가 점점 더 멀어 져만가요

높은 저 하늘은 그대의 마음 처럼 멀기만 하는 걸요

흐르는 눈물이 내 마음 을 감싸 주네요 잊지 않아요

그대 그사랑을 하얀 저구름 도 조금씩 변해가요

지금 이순간 그대처럼 기쁨과 따스함

그리고 이 사랑도 아주 조금씩 변하겠죠

우리 함께 봤던 영화도 내마음에 소리없이 기억 되겠죠

변하는 건 없다고 말한 그대인데 오히려 그대가 떠나요

얼마나 많은 추억 새기며 살아가야만 하는지...

하지만 알고 있어요 그댈 만나서 행복 했었다고 ...

나를 비춰주는 달이 있고 태양이 빛나고 있는걸요

그렇게 시간이 흐른 뒤 잊을 수 있겠죠

거짓 이라 해도 서로를 위해 미소 지어야 하는 거죠

흐르는 눈물이 그대모습을 흐리네요 다시 만나면 웃을 수 있도록.....

바람이 불어와 거리는 오늘도 낙엽으로 물들어요

그대의 목소이라 점점 멀어 져만 가요

나를 바춰주는 달이있고 태양 이 빛나고 있는 걸요

그렇게 시간이 흐른 두 잊을 수 있겠죠

거짓이라 해도 서로를 위해 미소 지어야 하는 거죠

흐르는 눈물이 그대 모습을 흐리네요

다시 만나면 웃을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