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니버스 기적의 바다
밤이 어둠을 내려

대지를 갈라 놓아도

마주잡은 두손을

서로밑고있을뿐야

절망에 유혹에도

마지막은 생각 않고

저 앞에서 미래로~

가겠어 나자신은 멈추지않아

고독도 지나치는 시간일거야~

가겠어 나자신은 멈추지 않아~

알수있어 몰아치는 파도 넘어에

새희망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