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냐 Story...2(나였나요)
늦었나요 그대의 사랑은 돌아올순 없나요
흘려온 눈물만큼 나 아쉬워 하며
후회속에 그댈 원해요
추억은(소리없이) 잠든 날(깨우죠)
모든것 다해도 기억만은 지울수 없죠

나를 향한 고백인줄 그땐 정말 몰랐죠
누군갈 사랑하는게 힘들단 그 말이
그대가 아프도록 사랑한 그 사람이
나이길 바랬던 시간 이젠 내게 주세요
사랑을

부러웠죠 그대의 그 사랑을
다 가졌던 누군갈 친구도 못될까봐
마음 감추며 위로했죠 모두 잊으라고
사랑이(내가되길) 그대를(꿈꾸며)
나일순 없나고 단 한번도 묻지 못하고

나를 향한 고백인줄 그땐 정말 몰랐죠
누군갈 사랑하는게 힘들단 그 말이
그대가 아프도록 사랑한 그 사람이
나이길 바랬던 시간 이젠 내게 주세요
사랑을

그대를 지우는 일 나 할수 없었죠
세상엔 할수 없는 일이 있다고
운명은 우리를 되돌려 줄테죠
마지막 내안에 사랑을 위해

살아가는 모든일은 그댈 향한 기다림
헤메는 오늘은 우리 기쁨이 되기를
그대가 아프도록 사랑한 그 사람이
나이길 바랬던 시간 이젠 내게 주세요
사랑을...

-그대가 아프도록 사랑한
그 사람이 나이길 바랬던 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