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몽 가난을 피하고 싶었어
그지같은 나의 모습 빈티나는 나의 모습

춥고 배고픈 가난이 싫어 가난이 싫어

가난을 피하고 싶었어

아무리 달려봐도 가난은 계속 내 위에 있고

가난을 벗어나고 싶었어 아무리 애를 써도

아무리 애를 써도 가난은 꼭 있어

너무 깊이 박혀 뺄 수 없는 가시 같이

너무 깊이 다쳐 나을 수 없는 상처 같이

가난이란건 도무지 지워지지 않지 어 어 ~

부자로 살고 싶어 부자로 살고 싶어

부자로 살고 싶어 가난을 잊고 부자로 살고 싶어..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