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성 사랑해..
아직 살아있을까
니 안에 우리 추억이
아주 잊혀졌을까
생에 두번은 하지 못할 것만 같았던 미친사랑
나는 그런 사랑을 했어
맘이 닳아 사라지도록
너를 위해 사는게 행복했어..

나를 버린 널 이해해
이해못할 이유도 이해해
다만 우리했던 그것이 사랑이라면
왜 나 혼자 아플까..

매일 밥을 먹고 잠드는 일
사람들과 얘기 나누는 일
음악 또는 영화들과
여행을 즐기는 일
모든 것에 최선을 다하며
웃음을 만들어 지으려해도
오히려 실컷 울 때 그게 더 위로가 돼

나를 버린 널 이해해
이해못할 이유도 이해해
다만 우리했던 그것이 사랑이라면
왜 나 혼자 아플까..

너의 행복을 바랄께
항상 너의 건강을 바랄께
다만 또 다시 기회를 준다면
내가 좀 더 잘할께

우리..
기억이 초라하게 남지않게
혹시나 후회는 하지말아줘
제발..
나를 기억해줘..
제발~ 날 잊지마

나를 버린 널 이해해
이해못할 이유도 이해해
다만 우리했던 그것이 사랑이라면
왜 나 혼자 아플까

너의 행복을 바랄께
항상 너의 ??을 바랄께
다만 또 다시 기회를 준다면
내가 좀 더 잘할께

예~
우~~
내가 좀더 잘할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