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신 Eternal Snow
나에게 슬픔이 라는건

선명해오는 니 하얀미소

어느새 굳어져 버린 너의 기억들도

시간에 기대여 봐도

너의 모습만 떠오르고

단한번도 닿지못했던 오랜 아픔만이

조용히 내리는 눈처럼 쌓여가

이런(이런) 내 마음은 넌 알고 있을까?

Hold me tight 이럴줄은 몰랐어

누군가를 좋아하는 내 마음이..

이렇게 아파야 하나

I love you 눈물이 멈추지 않아

이미 늦은건 알고 있지만

나 차라리 너를 몰랐었다면~